사이

꼭 이렇게 자기전에 폰으로 기록을 남기면, 글이 오타도 많고, 엉망진창이라 다음날 읽으면 먼소리야 이렇게 되기는 하는데, 그것도 나름대로 재미있는 것 같다. 이성적 오토마티즘이랄까. 먼 개소리여. 암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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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ween Digital and physical.
Online and offline.
그 사이를 중재하는 것.
격리 소외 고립이 아닌.
Mediate하는 것.
소유가 아닌 경험.
물질적으로 남지 않는 기록.

Contribution

디지털 작업이 디지털적으로만 존재하는 갓이 아니라 피지컬한 공간과 만나게 될 때. 온라인 에서는 존재하지 않는 충돌과 갈등들이 오프라인 세계에서는 발생한다.
예를 들어- 디지털 편집을 통해 디지털 필름이나 프린트 등의 형태로 제작되어 전시되는 경우- 그러니까 즉 소극적인 형태로 피지컬
세계와 관계를 맺는 것과, 프로젝션 맵핑처럼 적극적르로 피지컬 세상과 관계를 맺는
것은 완전하게 상이하다.
피지컬 세계와의 관계. 그것이 컴퓨터를 떠나 세상에 나왔을 때 세상과 만나고 integrated되었을 때 수없이 많은 문제가 발생한다. 개념적으로도 시각적으로도 효과적으로도. 이 구ㅏ정은 재편집 재수정 재작업을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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