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hour rule

평균적으로-
죽이되든 밥이 되든,
집중이 얼마나 되든지, 말든지,
내 경우에 있어서 –
72시간 꼬박 논문이나 작업을 붙들고 꾸역꾸역 앉아 있으면 물꼬가 트인다. 다음 방향성을 잡게 된다.

평균을 내 보았는데, 그게 72시간인 것 같다. 약 2박 3일 정도.
이번 경우에도 지난 일요일부터 지금이 화요일이고, 약 72시간 동안 별반 진전없이 꾸역꾸역 뭔가를 붙들고 앉아있었는데,
지금 약간 methodology에 있어서 뭔가 하나 트였다. 아싸.

그냥 죽어라 참고, 토나올 것 같이, 눈알 빠질 거 같이 자꾸 보고 읽고, 72시간 정도 하면 다음 방향성이 잡힌다.
아 지겨워. 진짜로.

Photo 10-06-2014 17 39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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