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oughts on medium specificiy : note

Krauss부터 시작해서 Medium notion이 chellenge하고 있는 것은 맞고. 특히 디지털은 이것을 엄청나게 가속화하고 있다. Expanded field등에서 주장하느 것은 결국 medium은 supporting structure라는 것이다.그래도 Krauss는 여전히 이분법 적이다. self-differing도 그러하다. Expanded field에서 주장했던 것들을 Krauss는 영상설치 작업에는 적용하지 못하고 있다. 아집으로 보임…. 그녀는 exclusion of intermedia and installation work. 엄청난 오류인데 수정 안 하고 있음.

Film에 있어서는 D.N . Rodowick이나 Stanley Cavell등이 medium = set of possibilities라고 했고, 결국 이것은 어느 한 medium이 digital을 만나서 obsolete해 지는 것이 아니고, hybridization 되는 것이다. subsumed이 아니다.

이것은 renew되는 과정이다. 그리고 매체는 내용과 분리 불가능하다.

Raymond Bellour의 Autre cinema는 하나의 시도. 답은 아니다. 그리고 이건 gallery context only이다. 아마도 PM은 outside of gallery아닐까??? Jihoon Kim은 이것을 cinematic installation이라고 본다.

 

나의 방향성:

Rosalid Krauss등을 들면서, 내가 지금껏 썼던거 발췌해서 왜 이렇게 자꾸 mainstream애서 digital을 거부하느냐. 그건 아마도 real에 대한 의혹. indexicality에 대한 질문들.그런데 과연 이 이분법이 가능한가?

moving-image practices들은 이미 film / analog video/ digital moving image를 혼성. 혼종을 만들어내고 있다. 이제는 medium들은 서로 교접하면서 하나의 interface를 이룬다. 이것은 Galloway의 interface as threshold 이다. PM이 그러한 매체이다. interface is hybridity. hybridization. 

Shanken의 hybrid discourse를 참조해라. 어떻게 film to digital로 이어질 수 있는지. correspondence 가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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